국립발레단 2014-11-08 15:00

국립발레단 2014-11-08 15:00

강수진 단장님이 오시고 난 후에 외국 발레단 같은 것을 많이 도입했는데 이 갈라 공연도 그 중에 하나인 것 같다. “젊고 유망한 무용수들의 갈라 공연”. 캐스팅에 수석 무용수들도 있었지만 아직 수석 무용수는 아닌 가끔 주역을 맡기도 하는 솔리스트 정도가 타겟인 것 같았다. 이 분들의 무대 경험도 쌓을 겸 발레 팬들에게 어필도 하는 그런 의도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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