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청소년 성소수자들을 위한 예산

‘사라진’ 청소년 성소수자들을 위한 예산

‘사라진’ 청소년 성소수자들을 위한 예산

2014년 12월 31일, 성소수자들과 지역 주민들을 만난 자리에서 김영배 성북구청장은 ‘죄송하다’는 말만 반복했다.

구청장은 ‘사업을 원안대로 서울시에 제출하라’는 주민들의 요구에, “목사님들과 약속한 게 있다. 그 약속을 지키는 게 성북구를 인권도시로 만드는 데 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목사님들과 한 약속을 깨면 앞으로 사사건건 충돌이 일어날 거라고 본다” 라고 말했다.

개신교가 우리나라 국교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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