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 일기 : CW01

발레 일기 : CW01

거의 8~9개월 만의 발레 수업!! 이번 주 두 번의 수업이 끝났는데

  • 유연성이 확(!) 줄었다.
  • 생각보다 근력은 그렇게 많이 줄지 않았다.
  • 그런데 턴아웃 근육은 거의 사라지다시피…
  • 몸이 비뚤어진게 느껴진다😥
  • 왕초급을 적어도 2,3개월 들어보려고 했는데 플로어를 한다 것과 적응 기간을 가지는 장점 말고는 생각보다 심심하다. 아무래도 동작들을 천천히 하니까 강도가 세지 않아서 오랜만에 수업을 했는데도 많이 힘들지가 않다. 아무래도 2주 정도 왕초급으로 듣고 나머지 2주는 왕초급 하나 초급 하나로 들어야겠다.
  • 4번 플리에는 언제 해도 어렵다.
  • 보통 처음 시작하는 반에서는 1번 발에서 턴듀 등을 하는데 나는 5번에서 하는 것보다 이게 더 어렵게 느껴진다.
  • 왼쪽 엄지 수술한 부분이 무서워서 계속 업 설 때 중심이 뒤로 빠진다.
  • 오랜만에 하니 포인 할 때 쥐가 자주 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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