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 일기 : CW49 – 2

발레 일기 : CW49 – 2

오랜만에 토슈즈 수업 갔다왔더니 온몸이 쑤셨다 ㅠㅠㅋㅋ

  • 파세 발란스할 때 엉덩이에 힘이 들어가야 된다.
  • 수트뉴 할 때 허벅지 안 벌어지게 5번에서 5번이 되게 돌기.
  • 오른쪽 토 박스가 끝까지 안 닿는다. 발목힘은 오른발이 더 좋은 것 같은데 왜 오른쪽이 더 안 닿지 ㅠ

업 해서 림바링 하고 발란스 잡는 걸 매 시간 시키시는데 발란스 잡는데 필요한 근육을 잡는데 좋은 것 같다. 그런데 풀업이 아직 잘 안 되니 끝나고 나면 발이 정말 힘들다 ㅠㅠ 림바링 사이드 상태에서 발란스 서는 건 좀 할만한데, 드방이랑 데리에에서는 손을 놓기도 힘들고 놓아도 1초도 못 있는 것 같다 ㅠㅠ

2 thoughts on “발레 일기 : CW49 – 2

  1. 저도 그 왼발-오른발 아이러니 때문에 몇년째 괴로운데요… 왼발을 여러번 다쳐서 힘이 거의 없고 오른발은 멀쩡해서 힘이 좋거든요. 그런데 왼발이 약해서 기둥다리 역할을 거의 못하니까 오른발이 일을 해야할때(바뜨망이라든지) 왼발이 지지를 제대로 못해요.. 오른발 바뜨망은 90도도 못 차고요. 반대로 오른발이 기둥다리 역할을 할 때 왼발로 바뜨망 하면 훨씬 더 많이 깨끗하게 차지고요. 그러니까 왼발은 아픈발인데 아픈발이 잘 하고 오른발은 멀쩡한발인데 못 하고… 전체적으로 못 하고… 있습니다 ㅠㅠ

    1. 저도 비슷해요 ㅠㅠ 왼쪽이 아픈 것까지는 아니지만 업이 잘 안 돼서 오른쪽을 축으로 하는 동작을 상대적으로 더 잘해요 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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