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 일기 : CW52

발레 일기 : CW52

한해의 마지막 주까지 빠지지 않고 잘 다녀왔다! 연말에 땡땡이 치고 싶은 마음을 참은 스스로에게 칭찬 ㅋㅋ

저번주에 왼쪽 엄지에 씌우던걸 빼보니 잘 돼서 양쪽 다 안 끼고 해봤는데 둘 다 엄지가 엄청 아파서 센터웍할 때 다시 끼고 왔다😢 발 상태가 항상 같지를 않으니 방심할 수가 없다 ㅠㅠ

토슈즈 신고는 아떼르로 발란스 서는 것도 너무 힘든데 내가 신는게 토슈즈 바닥이 너무 두꺼운건지 원래 토슈즈는 다 그런건지 모르겠다.

일반 수업 때도 포인트 수업 때도 듣는 지적인데 턴 할 때 팔이 너무 느리다. 빨리 앙아방으로 팔을 가지고 와야되는데 그게 안 된다.

나머지는 너무 오래 지나서 기억이 안난다… 새해 첫주는 독한 감기로 전부 결석했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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