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 일기 : CW5

발레 일기 : CW5

화요일은 수업이 없는 날이었고 어제가 이번주 첫 수업이었다. 저번주에 갑자기 잘 됐던건 약간의 운도 있었나보다ㅠ 좀 는 건 확실하지만 저번주만큼 가볍게 되지는 않았다ㅠㅠ

그래도 이제 턴이 아닌 그냥 파세업은 꽤 안정적으로 된다!! 파세가 더 안정적이 되면서 턴이 좀 덜 무서워지는 효과가 있다. 그래도 아직 턴은 어정쩡하지만. 선생님도 저번주에 늘었다 생각했는데 앙디올 더 못하게 됐다고 얘기하셨다 ㅠㅠ 얼른 저번주의 느낌을 다시 찾아야겠다.

센터에서 가끔씩 를르베 상태에서 그랑 바뜨망을 시키시는데, ‘그랑’이 절대 되지않고 조금 드는 것도 안정적으로 하지 못한다 ㅠㅠ 이건 한달 목표로는 너무 큰 것 같아서 3월까지 작은 바뜨망이라도 안정적으로 하는 걸 목표로 삼았다. 그래도 어제 맨처음 시도에서는 좀 안정적이었는데 엉덩이 힘이 정말 많이 필요했던 것 같다 ㅠㅠ 처음에 힘을 너무 많이 썼는지 그 다음 시도부터는 휘청휘청 ㅠㅠ

어제의 새로운 과제는 센터에서 업하면서 데벨로페를 하는 것이었는데, 아직은 약간 겁을 먹어서 좀 힘들었다. 이건 이번달 안에는 웬만큼 흉내내는걸 목표로! 파세를 확실하게 거쳐야되는데 그게 잘 안 된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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