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treme Stretching: The Risks of Sitting in Oversplits

Extreme Stretching: The Risks of Sitting in Oversplits

Extreme Stretching: The Risks of Sitting in Oversplits

Pointe에 기억해 둘만한 글이 있어서 스크랩했다. 주된 내용은 오버스플릿 된 상태(한국어로 뭐라고 하는게 적절하지 모르겠지만, 180도 이상으로 스트레칭 된 자세)로 오래 있는 것은 좋지 않다는 것이다.

물론 나는 오버스플릿이 되지 않아서 저건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만 ㅎㅎ 유연성 향상에 대한 조언은 기억해 둘만하다.

내가 해부학 관련 영어 단어들을 잘 모르지만 다 찾아보지는 않았고 그냥 주요 내용만 읽었다.

  1. 극단적인 자세로 정적인 스트레칭(자세를 30초 이상 유지하는 것)을 하는 것은 인대를 느슨하게 만들고 과하게 늘어난 것은 회복되지 않는다.

  2. 어떤 스트레칭이든 20초 이상 자세를 유지하면 근육의 수축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점프 높이가 줄어들 수 있다.

  3. 스트레칭은 웜업이 아니다. 가볍게 뛰거나 스쿼트나 푸시업 등 혈류를 향상시키는 운동을 한 뒤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

  4. 웜업이 되고 난 뒤에도 오랫동안 스트레칭 자세를 유지하지 말고 짧게 자주 하는 것이 안전하게 근육을 늘리는 방법이다.

  5. 통증이 느껴지거나 심호흡을 할 수 없으면 중단해야 된다.

  6. 다리를 드는 건 유연성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코어와 등 근육이 중요하다.

특히 내가 꼭 실천해야겠다고 생각한 것은 3번이다. 수업 시작 전에 스트레칭은 하지만 딱히 몸을 데울만한 운동을 하지는 않는다 ㅠ

위의 리스트에는 빠진 얘기도 많으니 구글 번역을 써서라도 글을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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