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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뭐 하고 사나

검색 유입

검색 유입

이 블로그 검색 유입은 대부분 취미발레 관련된 것인데 검색엔진 비율이 예상대로이긴하지만 흥미롭다.

2014년

  1. 구글 898
  2. 네이버 4
  3. 빙 2
  4. 야후 1

2015년

  1. 구글 3511
  2. 네이버 51
  3. 다음 13
  4. 빙 5
  5. 야후 1

2016년 (~05-01)

  1. 구글 1365
  2. 빙 9
  3. 다음 6
  4. 줌 4
  5. 네이버 2

한 해의 1/3이 지난걸 생각하면 2015년 대비 2016년 구글 유입은 큰 차이가 없는데, 네이버가 엄청나게 줄어들었다 ㅋㅋ

최근에 네이버의 검색에 변화가 있다더라 하는 얘기를 들은 것 같은데 그 영향일까. 검색해 보니 네이버 검색에 등록하는 법을 얘기해 주는 글들이 많은데 애초에 검색사이트가 웹사이트 주인이 일일이 사이트를 등록해줘야 검색 대상이 된다는게 이상한거 아닌가 ㅋㅋ

2015 일본 여행 간단 메모

2015 일본 여행 간단 메모

  • 동경대 식당이 좋다고 해도 학생식당끼리 비교했을 때 그런 것일뿐 ㅋㅋ
  • 아카후쿠 맛있다! 이세 신궁 앞에만 있는 줄 알았는데 나고야에서도 팔고 교토에서도 팔고 간사이 공항에서도 팔더라…
  • 나카센도 마고메쥬쿠에서 쯔마고쥬쿠까지 걸을때는 그 동네에 버스가 거의 한시간 반마다 있다는 걸 고려해야 한다. 마고메–>쯔마고 방향이 내리막이라 이렇게 걷는 경우가 많은데 쯔마고 주차장 할머니 추천은 쯔마고에 차를 대고 버스를 타고 마고메로 가서 쯔마고로 오는 거라고한다. 우리는 쯔마고에 도착했더니 버스 시간이 거의 한시간 가까이 남아서 결국 택시 불러서 갔다ㅠㅠ 쯔마고–>마고메 택시가 3600엔 ㄷㄷ
  • 연말연시에는 유적지든 식당이든 쉬는 곳이 매우 많으니 고려하고 가야된다. 식당 중에는 쉬지는 않더라도 라스트 오더가 일찍 끝나는 경우도 있다.
  • 나고야 미소까츠는 별로다. 미소까츠라는 메뉴를 맛있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 적어도 미소카츠를 처음 시작했다는 야바톤은 가격대비 별로다. 반값쯤 하면 그나아마 먹을만 할 듯. 뭔가 삼겹살을 된장에 찍어먹는 맛과 반쯤 비슷한 맛이다. 하지만 제일 잘 나간다고 적혀있는 철판카츠 정식이 1700엔…ㅠ
  • 나고야의 미소카츠는 별로지만 히쯔마부시는 추천. 서울에서도 도쿄에서도 교토에서도 먹어보았지만 이 세 도시에서 먹은 것과 호라이켄에서 먹은건 전혀 달랐다. 장어 냄새가 꽤 나는 편이라 취향을 탈 것 같긴 하다. 그 동안 먹은게 대중화된 버전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 나는 그 장어 냄새가 그리 취향은 아니라 그냥 먹을 때는 조금 노력을 하면서 먹어야했는데 와사비랑 먹을 때, 오차즈케로 먹을 때 더 맛있었다. 원래 와사비랑 먹는 걸 제일 좋아했는데 ‘원래 점점 더 맛있어지는 구성이었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오차즈케가 좋았다. 그 국물에 뭔가 비밀이 있는 것 같다.
  • 구데타마 너무 귀엽다 ㅋㅋ
  • 미야지마의 로프웨이는 소규모의 로프웨이일 줄 알았는데 끝도 없이 계속 올라간다😅 로프웨이 끝나고 나서도 정상까지 가는데 꽤 걸린다.
  • 히로시마의 대중교통은 그렇게 늦게까지 있지 않다 ㅠㅠ
  • 히로시마 쉐라톤 가격대비 짱 좋다.
  • 일본의 성들 중에는 히메지 성이 제일인 것 같다. 나고야 성, 오사카 성은 다 새로 짓고 안에 각종 전시로 꾸며져 있는데 히메지 성은 보수공사를 했지만 속이 원래 모습대로 남아있다.
  • 후시미이나리의 도리이들은 평지에 줄줄이 서있는게 아니었다😅 산길을 따라서 서있어서 그냥 도리이가 줄줄이 서있는 걸 잠시 보는건 금방이면 끝나는데 이어지는걸 따라가면서 계속 보려면 산길을 올라가야된다. 물론 계단으로 정비가 돼 있지만 생각보다 길다.
  • 열흘이 넘는 여행은 나중에는 체력이 달려서 힘들다 ㅠㅠ
영국문화원 중간평가1

영국문화원 중간평가1

영국문화원 수업 등록한지가 언제인데 이제 11개 들었다😅 10번째 수업마다 중간평가를 하는데 빨간색이 많이 뜰까봐 걱정이 많았다ㅠ 남자친구는 못하니까 배우러 가는건데 뭐가 걱정이냐고 하지만 그래도 빨간색만 우르르 뜨면 너무 슬프니까😢

다행히 초록초록한 결과가 나왔다😊

각 평가별 해석은

이렇다.

사실 intermediate 기준의 good과 fair라 절대적인 기준으로 그렇게 잘 한 것은 아니다😢 Fair지만 ‘Your language is sometimes suitable for the situation’이라든지😢 good이지만 ‘There are errors and mistakes but they do not generally stop the listener from understanding’이라든지. 그래도 빨간불은 피했으니 다음에는 good을 늘리는 걸 목표로. 아직 excellent를 꿈꾸는 건 무리고 ㅠㅠ

새 가구 사기

새 가구 사기

그동안 행거에 옷을 걸어놨는데 그 행거가 수납력이 너무 별로라 이사 가면서 다른 무언가를 사려고 했다. 먼지도 안 앉고 보기 깔끔하게 앞뒤옆 막힌걸로.

그리고 침대도ㅠ. 바닥에 깔고 자니까 불편하다기 보다는 너무 지저분해 보여서 침대프레임을 사서 지금 쓰는 라텍스 매트를 얹고 싶었다. 이왕이면 침대 밑에 계절별 안 쓰는 이불이나 옷같은 것도 정리해서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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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

가계부

가계부로 ‘편한 가계부’ 앱을 쓰고 있었는데, 웹에서 자산 현황을 간편하게 보고 싶어서 알아보다가 후잉이라는 곳에 가입해 보았다. 이제 하루 써서 잘은 모르겠지만 일단은 괜찮아 보인다.

아직 그런 일은 없긴 하지만 더치페이했을 때 입력을 어떻게 하면 되는지/어떻게 하면 좋을지를 찾아봐야겠다.

한달 이상 써보고 괜찮으면 유료 1단계(유료 회원이 두 등급이 있다)를 결제해서 계속 써야겠다. 여기의 유료제도는 기능보다는 서비스의 차이인데 복구 서비스 같은 건 크게 당기지 않지만 한번에 조회할 수 있는 기간이 차이가 나서 유료회원이 끌린다. 무료회원은 한번에 조회할 수 있는게 1년인데, 1년 통계를 보려면 자기가 보고 싶은 기간의 마지막날에 접속을 해야지만 가능할 것 같아서 적어도 싼 유료회원은 해야 내가 장기적으로 사용하기 편할 것 같다.

아이폰으로 오고나서 카드 문자를 자동으로 입력해주는게 안 되다보니 계속 가계부를 썼다 안 썼다 하는데 이제 좀 꾸준히 써야지 ㅠㅠ

비싼 바디 용품들

비싼 바디 용품들

 

예전에 록시땅 버베나 샤워젤 얘기를 올린 적이 있는데 이번에 신라호텔에 1박 다녀온 뒤에 몰튼 브라운이 쇼핑 목록에 올라왔다😳 사실 나는 피부관리 이런거에는 관심이 없고 피부가 예민하지 않으니 성분이 좋은지도 잘 모르겠지만 록시땅도 몰튼 브라운도 향이 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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