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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취미 발레 잡담

비전공자 콩쿨

비전공자 콩쿨

최근 콩쿨을 두 개 나가보면서 알게 된 것인데 콩쿨 신청서를 낼 때부터 이미 돈이 많이 나간다. 지금까지 본 것들은 최소 10만원 쯤, 평균 12만원 정도의 비용이 든다. 그리고 보통 영상/사진 신청하는게 3만원 같은데 아직은 신청해 본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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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병 끝판왕!

장비병 끝판왕!

나의 장비병은 끝이 없다! ㅠㅠㅋㅋㅋ

콩쿨 몇 번 나가니 중고 의상을 구매하고 싶어졌다…

게다가 맘에 드는 의상 중에 안 팔린게 있고😅

어떡하지….ㅋㅋㅋㅋㅋㅋ

취미발레에서 유연성과 턴아웃

취미발레에서 유연성과 턴아웃

자주 가는 모 카페에 올라오는 글들 중에 참 많은 것이 취미로 시작한지 몇개월째인데 유연성은 언제 좋아질까요, 턴아웃은 언제 좋아질까요 등등이다. 사실 유연성은 노력으로 어느정도는 달성할 수 있다. 하지만 턴아웃은… ㅎㅎ 애초에 기대를 크게 하지 않는 것이 정신 건강에도, 신체적 건강에도 좋다고 생각한다. 턴아웃도 어느 정도는 개선이 가능하다. 그렇지만 보통은 개선의 정도가 극적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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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병 말기

장비병 말기

영원히 고쳐지지 않는 나의 장비병은 이제 튜튜에까지 왔다 ㅋㅋㅋ ‘올해는 콩쿨을 한번…’이라는 생각이 든 후에 공연용 튜튜에 꽂히지 않은 것은 다행이지만 ‘연습용 튜튜는 나중에도 쓸 수 있다’는 합리화와 함께 연습용 튜튜에 꽂혀버렸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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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 시험

RAD 시험

RAD 시험이 끝났다는 얘기가 보이는 시기가 되면 매년 고민에 빠지는 것 같다 ㅋㅋ 취미로 하는 사람들은 실력을 객관적으로 평가 받을 기회가 거의 없는데 시험을 치고 나면 점수가 나온다고 하니, 한국식 점수 매기기에 익숙한 사람은 ‘나는 몇점이나 나올까’ 궁금해지는 것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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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늦게 쓰는 발레메이트페스티벌 후기

매우 늦게 쓰는 발레메이트페스티벌 후기

11월 첫째주에 발레메이트페스티벌이라는 취미발레인 대상의 행사가 있었다. 행사 구성은 워크샵(특강), 토크쇼, 상영회, 갈라, 콩쿨로 되어있고 약 5일간 했던 것 같다. 올해 여름에 다른 주최측에서 한 비전공자 대상 콩쿨이 있기는 했지만 이렇게 부대행사가 많은 취미발레 대상의 프로그램은 처음이어서 기웃거려보고 싶었다 ㅎㅎ 내가 가본 것은 워크샵 한 개와 갈라였고 콩쿨은 학원 분들을 통해서 후기만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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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발레용품 쇼핑몰 (2)

모 발레용품 쇼핑몰 (2)

이전에 적은 모 쇼핑몰의 운영 행태(?)는 생각보다 더 심각한 것 같다. 이런 곳은 네이버에서 검색 카운트를 올려주고 싶지 않지만 어딘가 댓글에서 본 이야기를 확인하려고 검색해 보았는데… 처음 발레 배우려고 검색하는 사람들이 제발 그 글들은 보지 말았으면 하는 바람이 들 정도로 어이가 없었다. 요즘에는 취미발레 블로그도 많아서 제대로 된 정보도 많으니 쉽게 속지는 않을 것 같지만 누군가는 여러번 검색해보지 않을 수도 있으니 걱정이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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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발레용품 쇼핑몰

모 발레용품 쇼핑몰

취미발레 인구가 많이 늘어나면서 소규모 발레용품 브랜드와 쇼핑몰들도 많이 늘어났다. 그 중에서도 발레 스커트는 진입장벽이 낮은지 엄청 많아졌다. 그리고 자체 제작 레오타드를 파는 곳도 조금씩 생기기 시작하는 것 같다. 그런 붐을 타고 최근에 또 어떤 쇼핑몰이 등장했는데(!!) ㅋㅋㅋㅋ 왜 그렇게 장사를 하는지 모르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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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일기 : ~CW32 2017 + 작품반 이야기

발레 일기 : ~CW32 2017 + 작품반 이야기

블로그는 뜸했만 요즘도 학원은 재미있게 다니고 있다! 7월에는 토요일에 중급+토슈즈 두 수업을 들었는데, 8월부터는 토슈즈+작품반으로 듣고 있다. 물론 중급반을 일주일에 두 번 들으면 확실히 실력이 향상되겠지만 작품반은 듣고 싶고 세 클라스를 들을 자신은 없어서 중급반 대신에 작품반을 듣는 것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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