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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일기 : 2015-03-10 (AFTER)

발레 일기 : 2015-03-10 (AFTER)

  • 엉덩이 힘이 다 줄어든게 플리에에서부터 느껴졌다 ㅠ
  • 원래도 4번 플리에는 힘들었는데 엉덩이 힘이 없으니 4번 플리에 너무 힘듦 ㅠ
  • 바 쪽 어깨 똑바로
  • 오래만에 해서 포인을 열심히 했더니 포인은 칭찬 받았는데 무릎이 안 펴졌다고 계속 지적 받았다.
  • 턴 하고 착지할 때 잔발 없이 깔끔하게 하기
  • 톰베-파도부레-글리사드-그랑제떼 할 때 팔 제대로 하기
  • 골반에서 다리 분리한 것 보이게
  • 폰듀 두 다리 동시에 펴야 됨. 서 있는 다리 먼저 펴지 않기.

중급반 사람이 줄어서 좋다. ㅋㅋ

일단 생각난 건 여기까지.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수업 중 스쳐지나가는데 마늘 냄새가 훅~ 끼쳐왔다 ㅠ 아마 고기 드시고 오신 거겠지?

마늘은 나의 천적 ㅠ

발레 일기 : 2015-03-10 (BEFORE)

발레 일기 : 2015-03-10 (BEFORE)

드디어 학원 갈 짐을 챙겨서 출근했다. 이게 얼마만인지!!

거의 한 달 만에 가니 오늘 갔다오면 또 온몸의 근육들이 땡긴다고 징징대겠지?!ㅠㅋㅋ

이제 쁠리에도 제대로 못 할 것 같다ㅠㅠ

하지만 오늘 수업은 중급반….

발레 일기 : 2015-01-29

발레 일기 : 2015-01-29

요즘에 신고있는 토슈즈가 부드럽고 딱 좋은 상태라 기분이 좋다.
바로 직전에는 짜증내는거 올려 놓고 오늘은 평소에 토슈즈 신고 잘 안 되던거 잘 됐다고 기분이 좋음 😳ㅋㅋ
그리고 요즘 토슈즈 연습을 많이 하다보니 무서운 것도 줄고 훨씬 안정적으로 잘 된다.

단점은… 토씽에서 나는 괴로울 정도의 발냄새…
이건 씻는다고 잘 사라지지도 않는데 ㅠㅠ
생긴건 멀쩡해서 아깝긴해도 다음에 새로 사야지 😢

발레 일기 : 2015-01-04

발레 일기 : 2015-01-04

오랜만에 토슈즈 클라스 들었다가 발에 쥐날 뻔 ㅋㅋ

아직 풀업도 잘 안 되고 발목 힘도 약하니까 한발로 있다가 업하는게 힘들다. 특히 수업을 하면서 힘을 많이 쓴 상태에서는 몸이 천근만근.

그리고 이제부터 토슈즈 업 섰다가 내려올 때 드미 거쳐서 내려오는 걸 신경쓰려고 노력 중이다.

요즘엔 계속 스팟 연습하라고 지적 받는 중 ㅠㅠ
또 새롭게 지적 받고 있는건 팔을 길게 쓰라고.

발레 일기 : 2014-12-16

발레 일기 : 2014-12-16

요즘 빈도는 적지만 꾸준히 학원을 가고 수업마다 선생님이 복근 운동을 시키셔서 거의 없는 것과 마찬가지였던 복근이 조금씩 늘기 시작했다! 매우 쪼끔이지만 ㅠㅠ

학원을 잠깐 쉬면 발레 근육이 순식간에 사라져 버리는데 그러다가 다시 가면 힘이 없어서 매우 힘들다. 그런데 그 시기에는 뭘 해도 ‘아 이 동작에서 여기를 사용해야 하는구나’를 수업 내내 느낄 수 있는게 장점이라면 장점…ㅋㅋㅋ

오늘의 기억할 점

  • 다리 좀 펴기!!!! 서있는 다리에 힘!!!! (둘 다 쉬면서 힘이 없어져서 이 모양ㅠㅠ)
  • 스팟 연습하기, 쉐네 연습하기 : 난 경력에 비해 쉐네를 너무 못 하는 것 같다 ㅠㅠ 스팟을 못 하는 영향이 클 듯
  • 스트레칭이 슬슬 다시 늘고 있는데 얼른 회복하기
발레 일기 : 2014-11-18

발레 일기 : 2014-11-18

얼마만에 학원을 간건지 모르겠다ㅠ
회사는 일이 바쁘진 않은데 내가 계속 진척이 없어서 늦게 퇴근하다 보니 퇴근하고 나면 학원 갈 기력이 없고 주말에도 골골거려서 계속 빠졌다.

오늘의 기억할 건

  • 프로미나드 할 때 뒤꿈치 들고 돌기
  • 퐁듀 할 때 플리에 깊게
  • 턴듀 할 때 바닥에서 발 떨어지지 말기
  • 턴듀, 데가제 등 할 때 골반에서 다리 잘 분리해서 사용
발레 일기 : 2014-10-09

발레 일기 : 2014-10-09

9월에는 회사 일이 엄청 바쁜 건 아닌데도 마감이 눈 앞에 있다보니
학원 가는 것보다 일 조금이라도 더 고쳐야지 하는 마음이 커서
결국 등록도 안하고 쿠폰으로 한 번 들었다 ㅠㅠ
뭔가 일을 남겨놓고 학원 가기가 불안하기도 했고 ㅠㅠ

…. 그 덕분에 몸 상태가 10점 중에 8~9 정도 됐다면
이제는 2~3인 기분 & 정말 그런 상태ㅠㅠ 망 ….

오래만에 가서 플로어부터 해서 두 클라스를 연속으로 들었더니
굳어있던 다리 다시 찢어놓느라 아픈거 참으며 부들부들거리고
론드쟘앙레르 할때는 내 허벅지 근육이 거의 다 사라져 버린 걸 느끼고.. 등등
근육 다 없어지고 유연성 도루묵된게 순서 하나하나마다 느껴졌다 ㅠㅠ
다 자업자득이지 뭐 ㅠㅠㅠㅠ

아 복근은 옛날에도 거의 없었지만은 그래도 다리 힘은 웬만큼은 자신 있었는데
한 달만에 다~~ 사라져버렸다 ㅠㅠ
그리고 수업 듣고 다음날 자고 일어났더니 온~몸이 다 쑤시다 ㅋㅋ
등, 팔, 허벅지, 배 등등

으 이번 달에는 퇴근 시간이 되면 일을 포기하고 나가기를 목표로 해야지

발레 일기 : 2014-08-07

발레 일기 : 2014-08-07

어제는 특별히 기억에 남는 건 없는데, 몇개월 전 쯤 발레 열심히 안 할 때 유연성이 줄었다가 아직도 회복을 못 한 걸 얼른 다시 복구시켜놔야 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ㅠㅠ

그럼 위기감을 느낀 기념?으로 사놓고 쓰지 않고 있는 스트레칭 밴드 사용법 영상 링크!

발레 일기? : 요즘

발레 일기? : 요즘

발레를 하면서 바닥에 서 있을 때 아치를 세우는게 중요한데 다른 곳에 신경 쓰다보면 ‘매우’ 쉽게 흐트러지는 부분 중 하나다. 그런데 경험상 선생님이 아치를 세우라고 하시는 것과 새끼발가락까지 땅에 붙이고 서라고 하시는 것이 서로 같은 것 같다. 아치를 세우려면 발이 땅을 누르고 설 때 엄지-새끼발가락-뒤꿈치 삼각형에 힘이 모두 가야하고, 새끼발가락까지 잘 붙이고 서있으면 아치가 세워지는 느낌?

그래서 요즘 평소에도 이걸 신경쓰려고 노력 중인데 예를 들면 서서 발 씻느라 외발로 서 있을 때 ㅋㅋ 그런데 정말 삼각형을 확실하게 느끼면서 서면 서서 발을 씻을 때도 안정감있게? 있을 수 있다 ㅋㅋ 그리고 은근히 두 발로 서 있을 때도 정신줄을 놓고 서면 삼각형이 아닌 엄지-뒤꿈치만으로 서 있을 때가 많아서 깨달을 때마다 고쳐서 서고 있다.

자주 신경을 쓰다보니까 확실히 나아졌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수업시간에 지금 아치가 무너졌구나 하는 것을 금방금방 느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러다 보면 점점 나아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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