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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토슈즈

발레 일기 : CW03 2018

발레 일기 : CW03 2018

사실 발레일기는 쓰다보면 점점 쓸게 없다 ㅠㅋㅋ 대부분의 경우에는 못하던걸 계속 못하게 때문에..ㅠㅠ 그래서 한동안 쓰지 않았지만 저번 토요일에는 왠지 잘 돼서 혼자 뿌듯해 했기에 기록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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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쉬코 드림 (2)

그리쉬코 드림 (2)

발톱이 멍들고 뭔가 토슈즈가 앞으로 넘어갈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11월 초쯤 토슈즈를 새 켤레로 바꾸었다. 그런데 처음 신던 날에 다른 분들이 얘기하던 ‘드림 너무 딱딱하더라’는 얘기를 실감하게 되었다…ㅠㅠ 그동안 좀 늘었다고 생각했던게 하나도 되지 않고 발을 움직이는데 유연함이라고는 하나도 안 느껴져서 그날 엄청 우울해 했었다.

그런데(!) 그 다음 토슈즈 수업 가기 전날 집에서 드라이기로 드미랑 아치쪽을 부드럽게 해서 갔더니 이전에 신던 느낌의 6,70%가 되었다 ㅋㅋ 사실 드림 처음 신을 때도 플라스틱 섕크는 드라이기로 따뜻하게 한 다음에 만지는 거래서 리본 달던 날에 열심히 했었는데, 거의 1년 넘게 지나고 나서 그 사실을 잊고 있었다 ㅠㅋㅋ 최근에 신던 느낌만 생각하고 안 만지고 신어도 괜찮겠지, 신어서 부드럽게 만들어야지 라고 생각하고 그냥 집에서 드미랑 를르베만 조금 해보고 갔던게 화근이었다 ㅋㅋ 토슈즈 준비하는걸 넘 만만하게 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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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일기 : CW37

발레 일기 : CW37

이번주의 수업들이 끝났다~ 이번주에는 보강 포함 3일 5클래스였는데 뭔가 뿌듯하다😊 하루는 회사 행사 때문에 조기 퇴근 공지 메일이 와서 원래 듣던 수업 앞에 있는 초급반을 작품반의 보강으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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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시코 드림

그리시코 드림

별 생각 없이 그리시코 홈페이지 들어가서 구경하고 있었는데 그리시코 드림 토슈즈가 2007의 3세대 모델이라고 한다?! 2007이 발볼 좁은 칼발에게 추천되는 것 같아서 내 왼발에는 무리일 줄 알았는데 xxxx쯤 되니까 내 발도 들어갈 수 있네 ㅋㅋ 어느 사이즈까지 수입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발 모양에 맞춰서 고르려고 시도를 해야되나 보다.

2007이 칼발에 추천된다는 것도 알았고, 내 발이 칼발인 것도 알았는데 발볼이 좁다는 얘기에 시도도 안 해봤던 것이 아쉽다 ㅎㅎ 공식홈페이지에는 무려 xxxxx까지 있는데도 말이다. 왠지 우리나라엔 xxxxx까지는 안 들어올 것 같기도 하지만 적어도 xxxx은 구매 가능하다~ 칼발인데 발볼이 넓어서 2007계열은 생각도 안 해본 사람들도 한번쯤 피팅은 해볼만 한 것 같다.😲

발레 일기 : CW36(2) 2017 – 토슈즈 작품반

발레 일기 : CW36(2) 2017 – 토슈즈 작품반

예고 되었던대로 주말에 작품을 토슈즈 신고 처음 도전 하였다😵 사실 아직 토슈즈 신고 센터워크도 할 수 있는게 얼마 없지만 작품의 대부분이 수쑤, 아라베스크, 수트뉴 이런거라 어느 정도는 따라할 수 있었다. 다만(!) 난관의 데벨로페와 아라베스크 업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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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일기 : ~ CW27 2017, 토슈즈, 턴아웃, 체력

발레 일기 : ~ CW27 2017, 토슈즈, 턴아웃, 체력

저번 달에는 주3회, 월 12회를 신청해 놓곤 결국 이래저래 빠져서 8회를 갔다ㅋㅋ 8회를 신청해도 보통 8회를 못 채우곤 하니 여덟 번을 간 데 만족해야될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ㅋㅋ

요즘은 토슈즈가 조금씩 느는게 제일 큰 재미이다. 저저번 주에는 아라베스크 플리에에서 업 하는 느낌을 수업 끝날 때 쯤 살짝 느낄 수 있었고, 목요일에는 웬일인지(!!) 오른쪽 수트뉴를 빠른 박자로 할 수 있었다! 내가 그 박자에 했다는 것도 신기해서 과연 다음 시간에 다시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될 정도… 다행히 토요일에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해서 운으로 성공한 건 아닌것 같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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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지름 – 프리드 토슈즈

결국 지름 – 프리드 토슈즈

Special Order의 사전예약 이벤트 를 보고 결국 한번 사보았다… ㅠㅋㅋ 사이즈 피팅을 못하고 사는게 매우 걱정 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싸게(?) 살 수 있으니 일단 시도해 보았다😅 뭔가 로망과도 같았던 프리드 토슈즈라 궁금하다! 물론 실력이 안 돼서 다른 브랜드를 신는다고 갑자기 잘하게 되지는 않겠지만 ㅋㅋ

게이놀 신는 분들은 처음에 적응 기간이 엄청 오래 걸리고 그 동안 정말 아프대서 게이놀에 대한 호기심은 좀 들어갔다😅

발레 일기 : CW49 – 2

발레 일기 : CW49 – 2

오랜만에 토슈즈 수업 갔다왔더니 온몸이 쑤셨다 ㅠㅠㅋㅋ

  • 파세 발란스할 때 엉덩이에 힘이 들어가야 된다.
  • 수트뉴 할 때 허벅지 안 벌어지게 5번에서 5번이 되게 돌기.
  • 오른쪽 토 박스가 끝까지 안 닿는다. 발목힘은 오른발이 더 좋은 것 같은데 왜 오른쪽이 더 안 닿지 ㅠ

업 해서 림바링 하고 발란스 잡는 걸 매 시간 시키시는데 발란스 잡는데 필요한 근육을 잡는데 좋은 것 같다. 그런데 풀업이 아직 잘 안 되니 끝나고 나면 발이 정말 힘들다 ㅠㅠ 림바링 사이드 상태에서 발란스 서는 건 좀 할만한데, 드방이랑 데리에에서는 손을 놓기도 힘들고 놓아도 1초도 못 있는 것 같다 ㅠㅠ

러시안 포인트

러시안 포인트

인스타그램에서 외국 취미발레인을 보면 러시안 포인트를 신는 사람이 종종 있길래 궁금했는데 이번에 유어샵에 들어왔다.

유어샵 러시안 포인트

유어샵이랑은 전혀 이해관계가 없고😅 신상품을 꾸준하게 업데이트를 해줘서 자주 들어가 볼 뿐이다 ㅋㅋ

지금은 그리쉬코 드림을 신어보고 있는데 신고있는 한켤레와 남아있는 한켤레가 모두 죽으면 그때 사봐야지… 그런데 토슈즈 수업을 적게 들으니 죽지를 않는다😂

신어보고 싶은 토슈즈 목록만 늘어가고 토슈즈는 안 죽어서 기약이 없다 ㅠㅠㅋㅋ

  1. 프리드 2. 게이놀민든 3. 러시안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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