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 일기 : 2018 CW36

발레 일기 : 2018 CW36

이번달 단체 작품반 수업은 키트리 부채다! 사실 영상으로는 엄청 많이 봤고 전공생이 하는 것도 많이 봤는데 막상 직접 해보니 등장부터가 쉽지 않더라 ㅋㅋ 이번주는 몸이 안 좋아서 앞에 있는 초급 수업만 듣고 토슈즈 바 수업은 스킵하고 이어지는 작품만 슈즈신고 했는데 과연 내가 이걸 토슈즈 신고 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ㅋㅋ 다음주의 나에게 숙제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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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일기 : 2018 CW34 (2)

발레 일기 : 2018 CW34 (2)

왠지 화욜에 넘 잘되더니 거의 3주만에 간 목요일 토슈즈+작품반에서 고생하고 왔다 ㅋㅋ 쉬기도 한데다 토슈즈 새거 길들이려고 좀 덜 부드러운 걸로 신었더니 정말 못하더라 ㅠㅋㅋ 역시 꾸준히 해야 그나마 있는 실력이라도 유지가 된다 ㅠㅋㅋ 열심히 가야지!! 🤗🤗

발레 일기: 2018 CW34

발레 일기: 2018 CW34

오늘 왠지 평소보다 잘 되어서 기분이 좋당 ㅋㅋ

스몰 알레그로는 항상 속도를 못 따라 가거나 속도에 맞추면 동작을 못 했는데 오늘은 웬일인지 순서도 다 기억하고 속도도 맞추면서 그럴싸하게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오른쪽 앞에서 왼쪽 뒤로 가는 쥬떼앙투르낭이 처음으로(!) 두 다리를 제대로 공중에서 찬 것 같은 느낌(내가 하는 걸 보지는 않아서 실제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이 들었다~ ㅋㅋ 하지만 반대 방향에서는 안 됨…ㅋㅋㅋ

쥬떼앙투르낭이 포함되어 있던 그랑 알레그로도 평소보다 음악에 맞춰서 크게 틀리지 않고 그럴싸하게 할 수 있었다~ 계속 이 정도로만 할 수 있어도 정말 재미있게 센터수업을 들을 수 있을 것 같다 ㅋㅋ

발레 일기 : ~ 2018 CW30

발레 일기 : ~ 2018 CW30

여전하게도! 발레학원은 꼬박꼬박 가고 있다 ㅋㅋ 요즘은 더워서 너무나도 힘들지만 수업들이 다 너무 재밌다~!! 주3회를 들은지 이제 좀 되어서 그런지 소소하게 늘어서 동작들이 조금씩 더 잘 되는게 느껴지니 더욱 재밌다~ 물론 그래도 못하는게 매우 많기 때문에 전후를 모르는 사람이 봤을 때는 여전히 못한다 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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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작품반

요즘 작품반

요즘 토슈즈+작품인 그룹 수업도 하고 소그룹 작품반도 하고 있는데 소그룹은 거의 9개월 한 작품을 다른 걸로 바꾸니 재미있어졌다 ㅋㅋ 그룹은 파키타 아다지오이고 소그룹수업에서 내가 정한건 파키타 파드트루아여서 파키타만 줄창 하고 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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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취미발레 작품 수업과 콩쿨 비용 정리

성인 취미발레 작품 수업과 콩쿨 비용 정리

취미로 발레를 배우면서 무대에 서는 일도 자주 있지 않고 대회에 나갈 일은 더 없다. 하지만 요즘에는 취미로 발레를 하는 사람이 많아진 덕에 학원 등에서 공연을 하는 경우도 많고 비전공자 콩쿨도 두 개나 생기고, 일반 콩쿨에도 비전공자 또는 일반 부문이 있는 경우에 참가하는 경우도 많아졌다.

어느정도 오래 배우다보면 바 워크나 센터 워크가 아닌 정말 발레 작품을 배워보고 싶어진다. 아무래도 동작을 훈련하기만 하는 클래스 보다는 그걸 활용해서 정말 춤을 추는 것이 더 재미있고, 동기부여가 된다. 작품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게 있는데, 1) 작품 그룹 수업 2) 작품 소그룹 수업 3) 작품 개인 수업 4) 공연 준비 모임(?) 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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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 콩쿨

비전공자 콩쿨

최근 콩쿨을 두 개 나가보면서 알게 된 것인데 콩쿨 신청서를 낼 때부터 이미 돈이 많이 나간다. 지금까지 본 것들은 최소 10만원 쯤, 평균 12만원 정도의 비용이 든다. 그리고 보통 영상/사진 신청하는게 3만원 같은데 아직은 신청해 본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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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병 끝판왕!

장비병 끝판왕!

나의 장비병은 끝이 없다! ㅠㅠㅋㅋㅋ

콩쿨 몇 번 나가니 중고 의상을 구매하고 싶어졌다…

게다가 맘에 드는 의상 중에 안 팔린게 있고😅

어떡하지….ㅋㅋㅋㅋㅋㅋ

취미발레에서 유연성과 턴아웃

취미발레에서 유연성과 턴아웃

자주 가는 모 카페에 올라오는 글들 중에 참 많은 것이 취미로 시작한지 몇개월째인데 유연성은 언제 좋아질까요, 턴아웃은 언제 좋아질까요 등등이다. 사실 유연성은 노력으로 어느정도는 달성할 수 있다. 하지만 턴아웃은… ㅎㅎ 애초에 기대를 크게 하지 않는 것이 정신 건강에도, 신체적 건강에도 좋다고 생각한다. 턴아웃도 어느 정도는 개선이 가능하다. 그렇지만 보통은 개선의 정도가 극적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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