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자 콩쿨

비전공자 콩쿨

최근 콩쿨을 두 개 나가보면서 알게 된 것인데 콩쿨 신청서를 낼 때부터 이미 돈이 많이 나간다. 지금까지 본 것들은 최소 10만원 쯤, 평균 12만원 정도의 비용이 든다. 그리고 보통 영상/사진 신청하는게 3만원 같은데 아직은 신청해 본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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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병 끝판왕!

장비병 끝판왕!

나의 장비병은 끝이 없다! ㅠㅠㅋㅋㅋ

콩쿨 몇 번 나가니 중고 의상을 구매하고 싶어졌다…

게다가 맘에 드는 의상 중에 안 팔린게 있고😅

어떡하지….ㅋㅋㅋㅋㅋㅋ

취미발레에서 유연성과 턴아웃

취미발레에서 유연성과 턴아웃

자주 가는 모 카페에 올라오는 글들 중에 참 많은 것이 취미로 시작한지 몇개월째인데 유연성은 언제 좋아질까요, 턴아웃은 언제 좋아질까요 등등이다. 사실 유연성은 노력으로 어느정도는 달성할 수 있다. 하지만 턴아웃은… ㅎㅎ 애초에 기대를 크게 하지 않는 것이 정신 건강에도, 신체적 건강에도 좋다고 생각한다. 턴아웃도 어느 정도는 개선이 가능하다. 그렇지만 보통은 개선의 정도가 극적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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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병 말기

장비병 말기

영원히 고쳐지지 않는 나의 장비병은 이제 튜튜에까지 왔다 ㅋㅋㅋ ‘올해는 콩쿨을 한번…’이라는 생각이 든 후에 공연용 튜튜에 꽂히지 않은 것은 다행이지만 ‘연습용 튜튜는 나중에도 쓸 수 있다’는 합리화와 함께 연습용 튜튜에 꽂혀버렸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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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일기 : CW03 2018

발레 일기 : CW03 2018

사실 발레일기는 쓰다보면 점점 쓸게 없다 ㅠㅋㅋ 대부분의 경우에는 못하던걸 계속 못하게 때문에..ㅠㅠ 그래서 한동안 쓰지 않았지만 저번 토요일에는 왠지 잘 돼서 혼자 뿌듯해 했기에 기록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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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일기 : CW49 2017

발레 일기 : CW49 2017

무려 일년이 거의 다 가서 이제 49주차도 끝나간다ㅠㅠ 그동안 큰 변화없이 화목토 꾸준히 수업을 들어서 특별히 쓸 얘기도 많지 않았다 ㅋㅋ

오늘은 작품반 5개월차 첫수업이었다~ 같은 작품을 계속 하니 약간은 질리는 느낌도 들기 시작해서 다른 작품도 한 번 찾아볼까 하던 찰나였는데, 오늘 마지막 두 번 했던게 평소보다 ‘쪼끔’ 더 잘 한 것 같아서 ㅋㅋ 뿌듯해 하면서 집에 왔다 ㅋㅋ 셀프 칭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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